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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설계]오십견 참지말고 치료하세요 | |||||
| 작성자 | 강북연세병원 | 조회수 | 30 | 작성일 | 2012-09-06 17: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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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씨가 앓는 병은 동결견, 흔히 오십견으로 알려진 질환이다. 동결견은 말 그대로 어깨가 얼어붙은 것처럼 움직여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대개 통증이 증가하는 동통기보다는 통증으로 운동이 어려워지는 동결기에 병원을 방문하게 된다. 오십견에 대해 아플 만큼 아프고 나면 저절로 낫는다는 잘못된 상식 때문이다. 하지만 저절로 오십견이 낫는 경우는 드물고,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면 만성 통증으로 고생하거나 병을 더 키울 수 있다. 오십견은 보통 50세를 넘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엔 그보다 젊은 연령층이나 팔을 많이 사용하는 주부에게서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오십견과 다른 어깨 질환으로 회전근개 파열이 있는데, 증상이 오십견과 비슷해 치료를 잘못 받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오십견은 모든 방향으로 어깨 관절이 굳어 있기 때문에 본인도 팔을 올리기 힘들고, 남이 올려주기도 어렵다. 회전근개 파열은 힘줄이 끊어진 질환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팔을 올려주면 들려지는 차이점이 있다. 오십견으로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우선 통증을 조절해주는 약물 및 주사요법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통증이 줄어들면 그 다음으로 관절운동을 실시한다. 오십견 치료에 있어서 관절운동은 굳은 관절을 풀어주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 한다. 한편, 오십견이 심하게 진행된 분들은 수술치료를 해야 한다. 최근엔 관절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법이 많이 사용되는데, 절개 부위가 4cm 미만으로 작고 회복이 빨라 일상생활로 금세 복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슬기<연세사랑병원 어깨·상지관절센터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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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204171736131&pt=nv [LINK: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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