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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 쑤시는 퇴행성관절염… 인공관절 수술 효과적 | |||||
| 작성자 | 연세사랑병원 | 조회수 | 122 | 작성일 | 2010-06-23 10:2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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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센터 최유왕 과장은 “외부기압이 낮아지면 관절 내 압력이 올라가게 되고 관절 내 활액막에 분포된 신경이 자극을 받아 염증이 악화돼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라면서 “또한 장마철에는 기온까지 낮아져 뼈와 뼈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활액이 굳어 제 기능을 못하게 되고 이 때문에 통증이 가중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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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LeisureLife/Article.asp?aid=20100622004436&subctg1=15&subctg2=00 [LINK: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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